




폐비닐을 활용해 전통무늬 책갈피는 만들어 봅니다
버려지는 폐비닐이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담은 책갈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수업은 환경교육 PPT를 활용한 이론교육과 업사이클링 공예 체험을 함께 진행합니다. 먼저 폐비닐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비닐을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는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알아봅니다.
이론교육 후에는 깨끗하게 세척한 폐비닐을 여러 겹 포개어 압착한 ‘폐비닐 원단’을 직접 살펴봅니다. 참여자는 준비된 도안을 활용하거나 원하는 모양을 자유롭게 디자인해 원단을 자르고, 전통문양과 스티커로 꾸민 뒤 테슬을 연결하여 나만의 책갈피를 완성합니다.
단순히 완성품을 만드는 공예수업이 아니라, 버려진 비닐이 하나의 쓸모 있는 물건으로 바뀌는 전 과정을 이해하고 경험하는 체험형 환경교육입니다. 손으로 직접 만지고 꾸미는 과정이 있어 유아부터 초·중·고등학생, 성인과 가족까지 즐겁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수업 대상과 연령에 따라 환경이론의 난이도, 체험 시간, 디자인 도안과 진행 방법을 조율합니다. 유치원, 학교, 도서관, 복지관, 기업·기관 ESG 프로그램, 환경축제 및 체험부스 등 다양한 형태의 출장수업이 가능합니다.
• 진행 구성: 환경교육 PPT → 폐비닐 원단 제작 과정 소개 (장소시간에 따라 직접시연 또는 영상) → 책갈피 디자인 → 재단 및 꾸미기 → 테슬 연결 → 작품 발표 및 마무리
• 교육 주제: 폐비닐 문제, 자원순환, 분리배출, 업사이클링, 생활 속 환경실천
• 추천 대상: 유아, 초·중·고등학생, 성인, 가족
• 진행 형태: 학급수업, 단체수업, 기관 프로그램, 원데이 클래스, 체험부스
• 시간과 인원: 기관 일정과 참여 연령에 맞춰 조율 가능
버려진 비닐 한 장이 책 속에 오래 머무는 작품이 되는 시간. 환경교육은 머리로 이해하고, 손끝으로 완성할 때 더욱 오래 기억됩니다.
스튜디오 리애는 참여 인원과 연령, 교육 목적에 맞춘 환경교육과 업사이클링 체험을 함께 제안합니다.
폐비닐 전통 책갈피 만들기 환경교육
폐비닐 문제를 배우고, 직접 만든 폐비닐 원단으로 전통 책갈피를 완성하는 체험형 환경교육입니다.
진행일 7일전까지 취소 가능합니다. 그 이후 클래스가 확정되어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인원 및 장소 변경은 업체별로 상이하니, 출강업체에게 직접 문의해 주세요.
천재지변 발생시 규정과 관계 없이 취소 및 변경 가능합니다.
약 15,000 /1인당
예상 금액으로, 일정·인원·장소에 따라 실제 견적은 다를 수 있습니다.